뉴트리라이트, 영양성분 보강 '비타민B 플러스' 출시
뉴트리라이트가 비타민B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비타민B군 8종 성분의 '비타민B 플러스'를 선보였다.
비타민B 플러스는 기존 제품인 '이스트 비'에서 영양소 함량을 더욱 높이고, 효모와 스피루리나 등의 다양한 원료와 피부·모발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7(비오틴) 성분을 추가한 제품이다.
씹어먹는 형태의 '이스트 비'에 이어 정제형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비타민B 플러스는 비타민B1, B2, B6, B12, 나이아신, 엽산, 판토텐산, 비오틴 등 8종의 비타민B군 1일 영양소 기준치 대비 평균 3배 정도의 영양소를 공급함으로써 정신적∙육체적 피로로 지친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제품의 주원료로 사용된 해조류의 일종인 스피루리나는 비타민B군을 비롯해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카로티노이드, 필수지방산인 리놀렌산, 감마리놀렌산 등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회사측은 각종 비타민B는 따로 떨어져 있을 때보다 함께 모여 작용할 때 강력한 상승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으므로 비타민B군 모두를 부족하지 않도록 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비타민B군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신제품을 출시한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담당 신은자 부장은 "기존 비타민B 단일성분 베스트셀러인 ‘이스트 비’ 제품에 비오틴 성분을 추가해 기능을 강화했고, 제품선택에 편의를 돕는 정제타입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타민B는 인체 내에서 스스로 만들어 지지 않고, 수용성이라 쉽게 소모되므로 식품을 통해 외부로부터 공급되어야 한다"면서 "균형잡힌 식사를 통한 비타민B군 섭취가 쉽지 않다면, 비타민B 플러스와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섭취를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임채규
201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