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진구약사회, 윤태원 신임회장 선출
부산진구약사회는 11일 오후7시30분 터존뷔폐 제5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윤태원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부산진구 윤태원 신임회장은 “1987년 진구분회의 회원으로 출발 반장, 총무, 부회장 등 임원으로 봉사한 세월이 20년으로 이제 회장으로 어께가 더욱 무겁다” 며 “지난 20년간 봉사해온 세월과 마찬가지로 오로지 ‘회원만을 바라보며, 회원과 함께, 기쁨도 즐거움과 모든 고통도 함께 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든 회원들에게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라며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의 권익과 위상, 고통분담을 위하여 불철주야 그져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꼭 신명나는 분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위련 직전회장은 “지난해 건강보험수가체계변화, 보험재정위기, 일반인 약국개설 압박, 팜파라치의 극성 등으로 힘든 한해였다”며 “올해는 위기를 잘 극복해 내는 새로운 한해가 되길 빌었다. 이어, 지난 6년의 회무를 회상하며 부족한 부분이 많아지만 회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 속에 임기를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마무리했다.
진구분회는 총회원289명 중 참석124명 위임 56명 2012년도 5600만3154원을 결산하고 2013년 사업계획과 예산 5600만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신임 총회의장에 김위련, 부의장 박동룡 최홍미, 감사에 강혜희 송열호 약사를 선출했다.
이밖에 부산진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약사감시’ 용어를 순화시키자는 의견과 카드수수료 인하를 시약에 건의키도 했다.
이날, 황진영의장, 유영진회장, 하계열구청장, 안병선보건소장, 옥태석마퇴본부장, 최정신여약회장, 주원식약사신협이사장, 이민재 문영석 백형기 부회장, 손규환 영남약대동창회장, 주철재 부울경도협회장,각구분회장, 이윤석 아남약품 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부산진구 구청장 표창 =윤정애(가남약국)부산시약회장 표창 = 김남윤(국일약국)진구약사회장 공로표창 = 김우경(양정약국) 원종호(양정메디칼약국)진구약사회장 감사장 = 설만호(부산진구 보건소) 배성일(우정약품 사장)
박재환
201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