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기도약사회 함삼균 회장 집행부 본격 가동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지난 23일 제30대 집행부 첫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회원 민생현안 등 본격적인 회무수행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경기도약사회 제 30대 집행부는 19개 위원회와 4개 정책단, 1개 사업본부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문제 등 현안과 함께 집행부 출범 초기 수행해야 할 회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함삼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후보자 시절 공약이었던 삼균삼통 즉, 균형과 소통을 회무기조로 해서 회원들의 권익옹호와 약사 위상강화를 위해 맡은 바 영역에서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약사회와 집행부의 존재이유는 오직 회원에게 있다는 점을 임원들에게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현안으로 떠오른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문제에 대해서 모호한 법규정의 개정이 시급하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하고 대한약사회 건의를 통해 법개정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촉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21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해 대의원 총회 위임사항인 201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확정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지부- 분회간 공고한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3월 9·10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도약사회 지부-분회 임원워크샵, 제8회 경기약사 학술대회를 5월 12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약사회 제 30대 집행부 명단>△회장 함삼균△부회장 - 한동원, 구본기, 정장섭, 이혜련, 이상수, 최용철, 김광식, 조양연, 김필여 △문화복지협력단장 - 최창숙△약국실무실습협력단장 - 정시현△의약품안전교육단장 - 이애형△국제협력단장 - 백영주△팜뱅크사업본부장 - 한봉길△상임이사 - 이정근(총무), 신윤호·오형수(약국), 변영태(약사지도), 현광숙(홍보), 김상의(여약사), 김대우(정책), 곽은호(건강보험), 공영애(편집), 한일권(정보통신), 권세웅(문화복지),한희용(국제), 김종수(연수교육), 박선영(윤리), 한덕희(약학), 김정호(한약건기식), 김화연(근무약사), 오갑진(제약유통), 윤덕희(공직약사), 이영희(병원약사)
김용주
201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