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성동구약사회 회장단·상임이사 상견례 진행
성동구약사회가 회장단과 상임이사 상견례를 갖고 주요 회무에 대해 논의했다.
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는 지난 6일 구 약사회관에서 회장단과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갖고, 3년 동안 단합과 화합의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임이사 상견례에 이어 각 위원회별로 제출된 사업계획안에 대한 검토와 구체적인 회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 한약·건식위원회는 약학위원회로 통합 운영하기로 했으며, 홍보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의했다.
양호 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회원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회무에 참여해 준 상임이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회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열정을 갖고 약사회 회무에 임하자"라고 전했다.
자리를 함께 한 상임이사들도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임원이 속한 반 회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화합의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성동구약사회 집행부△총회의장:김영식△부의장:박정주, 민남식△감사:김민종, 박효성△부회장:김보현(총무), 윤승천(약국), 김선유(약학), 이정민(윤리), 김영희(여약사)△상임위원장:총무 정성욱, 약학 김윤경, 약국 김재구, 윤리 이혜경, 여약사 염혜진, 정보통신 전양미, 의료보험 김채윤, 홍보 김소영, 근무약사 박용주, 병원약사 최인옥
임채규
2013.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