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도봉·강북구약사회 약우회 회의 개최
도봉·강북구약사회 약우회가 회의를 갖고 협조를 통해 일반의약품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도봉·강북구 약사회(회장 최귀옥) 약우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13일 구 약사회관에서 약우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김병욱 약우회장은 구 약사회 회원현황과 약우회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또, 친목도모를 통한 회원간 협조를 강조하고, 일반의약품 활성화로 약국경영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로 했다.
자리를 함께 한 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은 "약우회장을 중심으로 약사회와 약우회의 친목과 화합을 유지하자"면서 "약국과 제약회사간 공생 방안을 찾는 긍정적인 관계로 이어져 다변화하는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과 김병욱 약우회장을 비롯해 심서보 위원장, 김범석 위원장과 김록희 사무국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 약우회 참석 회원사:회원사대표 회장 궁태항(인스팜), 약우회총무 이기준(보령) 광동(김정진, 장민철), 동성(김하성),동아(장정민, 김만기), 동화(정황우), 비엠팜(송병창), 일동(신명철), 영진(이종훈),아이월드(김요한), 알파(한기영), 조아(최진호), 종근당(오덕열), 팜코리아(박영창), 고려(유재용), 제일(유의영), 대웅(김이석).
임채규
201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