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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숙 복지재단, 고교생·불우이웃 등에 장학금·생활비 지원
백제약품(주) 김기운 회장이 설립하고, 백제약품(주) 김승관 부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재단법인 양은숙 복지재단은 지난 17일 전라남도 무안 소재 초당대학교 3층 소강당에서 제8년차 복지재단 복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양은숙 복지재단은 목포시, 무안군, 신안군, 강진군내 있는 24개 고교 총 52명의 학생들에게 6,84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생활비 지원으로 불우 독거노인 15명에게 3,600만원 , 조손 소년소녀가장 23명에게 4,6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또 복지불우노인 슬관절, 고관절, 백내장수술비 지원으로 18명에게 3,600만원 등 올해에 총 2억 4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양은숙 복지재단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현'을 위하여 2005년 8월부터목포시, 무안군, 강진군, 신안군 중심으로 지역내의 불우이웃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김용주
201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