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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프'로 각인된 제일약품 국내 습포제시장 주도
차별화 된 제품군, 소비자 편의성 극대화, 국내 최초 덕용포장 출시
지난 1959년 창립한 제일약품(회장 ‧ 한승수 / 대표이사 ‧ 성석제)은 1984년 발매한 진통소염제 ‘제일파프’를 필두로 국내 습포제 시장을 주도 및 개척, 국내 경피흡수제 연구와 개발을 선도하여 왔다.
지난 2012년에는 관절염치료제 ‘케펜텍 플라스타’(성분명:Ketoprofen-30mg)와 대표적인 소염진통제 ’제일파프‘ 그리고 관절염, 근육통 치료제 ‘무르페 패취’(피록시캄제 48시간 지속)가 유사제제 중 최초로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인증하는 우수보건제품 품질인증 (GH, Good of Health)을 획득했다.
보건산업분야 국내 유일 법적 품질인증 제도인 우수 보건제품(GH) 품질인증제도는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기준이 상당히 까다롭다.
기존의 제품 중 품질·효능 면에서 유사 제품과 차별성을 나타내야 하며, 타 제품과의 차별성에서 오는 효과와 안전성 등 특장점을 입증해야 품질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이러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평가를 통한 인증방법은 소비자에게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체에게는 차별화된 제품이미지 부각으로 인한 브랜드 가치를 높여준다.
국내 최초 덕용포장 빅사이즈 ‘제일탑첩부제(플루르피프로펜)30mg’
제일약품은 약국시장에서 파프 전문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경구제인 패치, 플라스타에서부터 습포제인 분리형 및 일체형 카타플라즈마에 이르기까지 20여종 이상의 파프제를 판매하고 있다.
2013년 발매한 ‘제일탑첩부제 30mg’은 플루르비프로펜 30mg의 1.5배 고함량으로 높아지고, 1.5배 사이즈도 커진 제품으로, 덕용포장으로는 처음으로 약국시장에 선보였다.
제일탑첩부제30mg은 Cyclo-oxygenase의 활성을 감소시켜 prostaglandin 합성을 차단함으로써 prostaglandin 전구체 생성이 감소시키는 약리기전으로 관절염, 근육통 치료제다.
제일탑첩부제 30mg은 플라스타에서는 가장 높은 고함량의 플루르비프로펜 30mg을 함유하고 있다.
통상 약국시장에서는 플루르비프로펜 20mg의 제품이 많았으나, 최근 고함량이 출시되면서 시장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이즈도 기존에는 7x10cm의 작은 사이즈가 주류였으나, 8.5x12.36cm로 1.5배나 더 커져 무릎, 팔꿈치, 목 등 넓은 관절부위에도 붙이기 편해 기존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고함량의 플루르비프로펜 30mg 함유-신축성 좋고 냄새도 없어
제일탑첩부제30mg은 노출부위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는 살색 색상에 파스냄새도 없어 소비자 만족도 가 더 높은 제품이다.
특히 4방향 신축형으로 굴곡부위에도 장시간 떨어지지 않고 편하게 활동이 가능하며, 높은 피부 투과율로 피부에 부착 시 답답한 느낌이 없는 제품으로 소비자 호응도가 좋다.
소비자 편의성 고려한 착한 파스
제일탑첩부제30mg은 s자형 중앙 절개선 이형지를 사용하여 혼자서도 붙이기 편하도록 설계되었다.
손이 닿지 않는 부위에 파스를 혼자서 붙이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붙이다 보면 파스가 서로 붙거나 말려 누군가 옆 사람이 붙여줘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제일탑첩부제 30mg 약액면과 분리가 편한 S자 중앙분리형 이형지로 한쪽을 때어내 통증부위에 붙이고 나머지 이형지를 때어내도록 설계되어 혼자서도 붙이기 편리하다.
똑똑한 덕용포장
파스를 구입하는 환자는 장기간 파스를 이용하는 환자들이 많다. 그리고 한번 써보고 나서 여러 장을 구입하기를 희망하는 환자들도 많이 있다.
제일탑첩부제30mg 낱개로도 구입 가능하고, 여러 장 구매도 가능하도록 6매x4개입 덕용포장으로, 구매자의 입맛에 맞춰 구입할 수 있게 덕용포장으로 출시되었다.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 서울 봉천동 태창온누리약국 김애자 약사
“제일약품 파스류가 제일 믿음과 신뢰가 가요”제일탑첩부제, 사이즈 커져 인기-재구매도 많아
“제품과 정책에서 신뢰감이 갑니다“ 봉천동에서 20평 규모의 ‘태창온누리약국’(관악구청·보건소 옆)을 운영하는 김애자 약사는 ‘제일탑첩부제30mg’을 포함해 ‘제일약품의 파프류를 가장 많이 판매한다고 말했다.
효능이 좋고 부작용이 없으며 회사의 정책도 좋다는 것.
특히 김애자 약사는 최근 출시된 ‘제일탑첩부제30mg’을 강하게 추천했다.
“보건소 앞이라서 노인 분들이 많고, 이 분들은 큰 것을 선호하는 데 제일탑첩부제30mg은 크기가 기존 제품의 1.5배로 커져 호응도가 높습니다.”
김애자 약사는 제일약품의 가격정책에 대해서도 신뢰를 보냈다. 제일약품은 파스 제품에 대해 주로 직거래만 하기 때문에, 가격도 잘 형성됐고 믿음이 간다는 설명이다.
“노란 색이라 눈에 잘 띄고 펭귄에 대한 이미지도 매우 좋습니다. 거의 모든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파스류를 들고 오는데 저희는 제일약품 제품이 가장 많이 나갑니다. 특히 요즘은 제일탑첩부제30mg의 인기가 좋고 재구매도 많습니다.”
김애자 약사는 파스 시장에 대해 밝게 전망했다. 이전에는 ‘시원함+찜찔’ 효과로 파스류를 사용했는데 지금은 진통효과가 더해지며 찾는 고객들이 많다는 것.
“노인 분들이 혈압 당뇨약을 많이 복용하는 데 위장장애가 있는 약이 있어 약을 먹는 것을 꺼립니다. 이 때문에 1차는 파스류를 사용하고 2차는 약을 복용하는 경향이 있어 파스 시장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봅니다”
김애자 약사는 파스 시장에 대한 아쉬움도 전했다. 경쟁이 심해지며 시장과 가격이 어지러워지고 있다는 것.
“인터넷 상에 출하하면 안 되는 데 출하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래서 주로 직거래를 통해서만 판매하는 제일약품에 대해 더욱 믿음이 갑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김애자 약사는, 약사회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편집부
2013.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