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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먹기만 하니? 피부에 양보 하세요
데이셀코스메틱㈜ (대표 박귀홍)은 1997년 창업하여, 기능성과, 더마화장품등 다양한 자체브랜드를 한국콜마와 함께 R&D를 거쳐 160여 품목을 생산, 유통하는 대표적인 코스메슈티컬 기업이다. 자체브랜드로는 국내 최대 달팽이화장품인 ‘에스테니끄’ 국내 유일 100% 천연과실수화장품인 ‘실크니엄’, 국내 최대 비타민화장품인 ‘닥터비타’가 주력이다. 최근에는 한국콜마와 2년여의 R&D를 거쳐 출시한 ‘Re, DNA’ 유기농화장품이 대표적이다.특히, ‘닥터비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비타민화장품이며, 5가지 비타민 구성군을 피부에 맞게 세분화시켜 남녀 구별없음은 물론 전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맞춤형 비타민화장품이다.
맞춤형 비타민 피부고민을 해결하다데이셀코스메틱의 ‘닥터비타’는 본격적으로 약국 시장에 진출, 5월부터 수도권 중심 전국 총 5000여 개의 약국 입점을 목표로 약국 화장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약국에 공급되는 제품은 비타민연고 5종(닥터비타A, 닥터비타B, 닥터비타C, 닥터비타E, 닥터비타AC)으로 주름개선 기능성, 칙칙한 피부톤 및 기미 주근깨 케어, 미백기능성 등에 대해 사용자가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약국에서는 기능성 화장품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소비자 유인품목으로 주목할 만하다.데이셀 비타민크림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초로 모든 제품에 특허기술(순수비타민 10% 안정화한 기술)을 적용했으며, 인공방부제(파라벤), 합성보존제, 합성유화제, 착색제, 착향제, 실리콘, 미네랄오일 등 첨가물을 함유하지 않았다. 특히, 약국에 공급되는 '닥터비타 비타민' 크림 시리즈는 바르는 비타민이라는 컨셉으로 순수비타민 함유율이 최고 10%까지 되며 (비타민 C크림), 한국콜마와 기술제휴를 통해 특허기술을 적용한 크림제형의 스킨케어 제품이다.
소비자들은 피부상태를 보다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으로 병의원 피부과 치료의 부담을 줄이고 일반화장품보다 기능적인 측면에서 효과를 기대하면서 꾸준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닥터비타 비타민 크림(30ml)은 먹는 비타민군과 같이 A, B, C, E와 AC로 각각의 효능에 차별점을 두고 제작됐다. 닥터비타 비타민 크림 A는 피부 주름개선을 주기능으로 아데노신과 레티놀을 복합해 탄력케어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펩타이드 성분 함유로 피부탄력을 증진시키고, 생기있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고보습, 고영양 보충이 가능한 제품이다.닥터비타 비타민 크림 B의 주기능은 피부 트러블 케어로 피부진정 및 트러블 케어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을 도와준다. 주기적 피부트러블과 예민해진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며 각종 외부 스트레스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닥터비타 비타민 크림 C는 피부 브라이트닝(미백) 기능을 내세우며 순수 비타민C 10%를 함유하고 있다. 캡슐화로 산화발생을 최소화해 기능을 증진시켰으며 칙칙한 피부톤을 케어하고 잡티와 기미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잡티, 기미관리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환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닥터비타 비타민 크림 E는 눈가 피부톤 개선을 주기능으로 피부의 수분증발을 줄여주고, 눈가피부 생기를 부여한다. 연약한 눈가 피부건강 및 탄력을 증진시켜 눈가의 칙칙한 피부톤 케어, 다크닝 관리에 도움을 준다. 닥터비타 비타민 크림 AC는 A,C의 기능을 합쳐 놓은 제품으로 주름개선과 미백에 효과적이다. 아데노신과 레티놀의 복합으로 탄력케어에 효과적이며 미백기능성으로 칙칙한 피부톤의 개선 효과가 있다. 2중 비타민효과로 복합적이고 체계적인 피부관리에 도움을 준다.
‘닥터비타’ 전문화된 비타민화장품으로 약국영업 본격화 데이셀코스메틱㈜은 약국영업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단순히 입점이 아닌 소비자들에게 약국에 입점된 부분을 다양한 광고를 통해 홍보하고 약국에서 구매 시에만 혜택을 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닥터비타의 최종 목표는 약국에 진열장 형태의 입점을 높이는 것이라 한다”며 “현재 약국용 화장품은 주로 고가의 수입화장품으로 진열되어 실판매가 매우 미진한데, 이런 부분을 기능면에서도 효과적이며, 가격도 부담없는 닥터비타로 대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다.또, 약국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5월 국내 최대 소셜커머스인 티켓몬스터와 '닥터 비타 전국민 사용 프로젝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완판과 함께 약 3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약국에서만 소비자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할인 및 1+1) 프로모션을 추가적으로 실행해 구매장벽을 낮추고 약국전용몰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 새서울약국 전호진 약사
"니즈가 확실한 약국 화장품으로 소비자 선호"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 고객이 주로 제품을 찾습니다. 니즈가 확실한 소비층이기 때문에 일반 화장품처럼 상담시간이 길지 않아 약국에서 활용이 편리합니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새서울약국 전호진 약사는 그동안 이것저것 여러가지 약국화장품을 취급해왔지만, 화장품 전 라인을 약국에서 판매하는 것은 여러모로 무리가 따랐다. 화장품이라는 특징상 고객과의 상담시간이 길어져 약사가 혼자 감당할 수 없었고, 별도 직원을 고용하기에는 수요가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드름이나 기미 주근깨, 주름 등을 고민하면서 치료가 아닌 관리차원의 제품을 문의하는 고객들을 외면하기 어려웠던 전 약사는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기존의 약국화장품은 품질은 좋지만 인지도에서 일반 화장품을 따라갈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 약국과 접목이 잘될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을 찾게 된 것. 그런 전 약사가 선택한 것이 '닥터비타 비타민 크림'이다. 피부상태에 따라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제품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문의하는 환자와 건강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고, 필요에 따라서는 먹는 비타민과 함께 사용을 권할 수 있어 활용가치가 무궁무진하다. 화장품을 아는 여성들은 한국콜마에서 생산한 제품이라는 믿음도 한몫해 약국에서 제품력에 대한 부담도 덜하다는 설명이다.전 약사는 특별한 부작용이 없고, 20대부터 40대 소비자에게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어 편하게 판매가 가능하지만 적절한 사용설명도 꼭 짚어줘야 한다고 강조한다.전 약사는"비타민 제품은 햇빛에 노출될 경우, 광과민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어 사전 상담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달하고 주의를 당부한다"며 "피부관리는 단기간의 치료가 아니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소비자가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약국에서는 제품의 특징을 잘 전달하고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도록 가이드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재경
201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