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노원구약사회 약우회 단합대회 개최
노원구약사회 약우회가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노원구약사회 약우회(회장 이필상)는 지난 6월 11일 도봉산에서 회원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모두 16개 제약사 담당자와 임원·약사회 직원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단합대회에서 조영인 노원구약사회장은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사업과 폐의약품 수거사업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라고 인사의 말을 전하고, 약우회에 금일봉을 따로 전달했다.
단합대회에서는 4인 1조로 모두 4개팀으로 나눠 족구경기를 진행했으며, 동아제약(김동선)과 정우(이진태), 동국제약(김현수), 한미약품(유형준)으로 구성된 4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다양한 경기와 게임,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가자에게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 단합대회에는 족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4개 업체 관계자 외에도 회원사인 동화약품(윤영진)과 중외제약(남기덕), 유한양행(장용석), 녹십자(김건규), 대웅제약(김재성), 신신제약(김철), 인스팜(이은규), 일동제약(김성도), 일양약품(최석봉), 한미약품(유형준), 팜코리아(김천수), 한백(남배현) 등이 참석했다.
임채규
2013.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