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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기업 43개서 41개로 축소
동아제약과 삼양제넥스바이오가 제외되면서 혁신형 제약기업은 43개에서 41개로 줄어들었다.
보건복지부는 30일 '2013년도 혁신형 제약기업인증 결과' 고시 개정안을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43개였던 혁신형 제약기업은 동아제약과 삼양제넥스바이오가 제외되면서 41개소가 지정됐다.
이는 동아제약이 지주회사 전환에 따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서를 자진 반납했고 삼양그룹 계열의 삼양바이오팜과 삼양제넥스바이오의 합병에 따라 인증서가 하나로 통합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혁신형 제약기업의 인증기간은 2012년 6월 30일부터 2015년 6월 19일까지 3년간이다.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받은 업체는 다음과 같다.
광동제약, 건일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화약품, 메디톡스, 바이넥스, 바이로메드, 바이오니아, 보령제약, 부광약품, 비씨월드제약, 삼양바이오팜,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안국약품, 에스티팜, 유한양행, 이수앱지스, 일동제약, 일양약품, 종근당, 태준제약, 크리스탈지노믹스, 한국오츠카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콜마, 한독약품, 한림제약,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현대약품, CJ제일제당, JW중외제약, LG생명과학, SK바이오팜, SK케미칼
김용주
201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