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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과학회,“제1회 태준연수기금” 대상자 선발
대한안과학회는 최근 제1회 태준연수기금 대상자 심의위원회를 열고 9명의 해외연수대상자를 선발했다.
대한안과학회(이사장 이상열)가 주관하고 태준제약(대표이사 이태영, 이준엽)이 후원하는 ‘태준연수기금’은 젊고 유능한 국내 안과의사들에게 안과 관련분야의 연구 및 임상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해외연수자로 선발된 안과의사는 김영준(인하대병원), 윤창기(서울대병원), 이주은(해운대백병원), 금지은(연세조안과), 김재형(충북대병원), 임동희(삼성서울병원), 류진영(이대목동병원), 이지은(고신대병원), 장선영(순천향부천병원)으로 총 9명이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4월 1일부터 2015년 2월28일까지 미국,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지역 중 원하는 지역을 자유롭게 선택해 연수 받을 수 있다.
태준연수기금은 지난 1999년부터 안과학회 주관으로 설립된 ‘안과전문의 국제교류기금’을 모태로 2014년부터 새롭게 신설된 연수기금으로, '전문인재육성과 국내의사들의 해외교류'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권구
2014.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