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근적외선 피부재생기기 비비마스크(BB MASK) 출시
글로벌시장 新금맥인 안티에이징(노화방지) 산업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피부미용 분야 제품개발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최초 LED 순수 근적외선 피부재생기기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이 최근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지정된 뷰티산업관련 혁신제품 출시를 통해 글로벌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피부미용기기 전문 제조 판매회사인 (주)웰리안(대표 소병혁 www.bbmask.co.kr)이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LED 근적외선 피부재생기기인 ‘비비마스크(BB Mask)’를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4월22일 공식 발표했다.
(주)웰리안 기술연구소에서 개발에 성공하여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비비마스크’는 LED 근적외선 파장을 활용한 안면 및 두피 피부케어 미용전문 최첨단기기로서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근적외선은 병원에서 재활치료에 널리 쓰일 정도로 세포활성화와 식균작용, 노폐물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생명의 빛’, ‘신비의 빛’으로 불리고 있지만, 강한 빛과 열로 인해 그 동안 피부와 안구에 해로워 얼굴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
그러나 (주)웰리안 ‘비비마스크’ LED 근적외선은 열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피부세포를 손상시키지 않으며, 빛의 파장을 진피층까지 침투시켜 일반 세포뿐만 아니라 콜라겐 손상 회복과 함께 피부를 재생시켜준다.
또한, 기존 침투능력이 없는 컬러테라피 기기처럼 특정 앰플을 사용해야 하는 제한도 없을뿐더러 임상실험 결과 피부톤 개선과 주름개선 및 피부손상을 유발하는 효소를 비활성화시키며, 여드름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서 안티에이징(노화방지)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비비마스크’는 서울대학교와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출신의 박사급 개발인력으로 참여하였고, 최근 한국광기술원으로부터 시험결과 진피층 침투에 가장 효과적인 852nm의 첨두파장(尖頭波長, Peak wavelength)이 무려 3w나 발생한다는 시험성적서를 공식적으로 받았다.
(주)웰리안 소병혁대표는 “국내 최초로 LED와 근적외선을 하나로 융합한 ‘비비마스크’는 하루 17분씩 17일간 사용하면 여드름 피부관리와 피부미백, 피부주름, 두피관리, 탈모예방까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히며, “현재 피부관리샵 및 체험홍보관 13개소에서 체험이 가능하며, 상반기까지 약200개소에 설치하여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으로, 국내 약 12조원으로 추정되는 노화방지 시장뿐만 아니라 ‘IT와 의료기술’ 융합 마케팅을 통해 세계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웰리안은 ‘비비마스크’ 국내 본격 출시를 통해 국내 유명 병원 피부과, 피부관리실, 탈모관리, 산후조리원, 미용실 등 피부 및 두피관리 관련업체 약 108,000개소를 대상으로 샵 멤버(Shop in Shop) 모집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침과 동시에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4월25일부터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는 ‘2014 서울국제화장품 미용산업박람회’에 첫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1년 기준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규모는 약 12조원으로, 특히 의료관광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피부과와 성형외과분야를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2013년도 21만 명을 기록할 정도이다.
과거 민간요법 수준에서 이제는 최첨단 과학적인 안티에이징 관리를 받기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머지않아 한국이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의 핵심기지로 우뚝 설 것으로 예상된다.
‘비비마스크’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신성장동력산업의 하나로 거대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뷰티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안티에이징(Antiaging: 노화방지) 제품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웰리안에서 국내 첫 선을 보이는 ‘비비 마스크’는 개당 가격이 135만원이며, 샵인샵과 소자본창업자들을 위한 마케팅지원 프로그램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월6만원(24개월)의 렌탈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처: 1899-1636)
이종운
201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