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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와,'반테린코와서포터' 광고 통해 '인기몰이'
출시 3년차를 맞은 ‘반테린코와서포터’가 탤런트 박준규 씨를 모델로 13일 TV와 신문을 통해 광고를 시작하며,인기몰이에 나섰다.
이 제품을 판매하는 한국코와(주)는 광고를 통해 더욱 폭넓게 제품을 홍보하고, '반테린 브랜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반테린코와서포터’는 착용 감이 좋은 보호대에 테이핑 기능을 결합시켜 누구나 쉽게 착용, 테이핑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 기능성 보호대다.
120년 역사를 가진 일본코와(주)의 방직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돼 두껍고 움직임이 불편했던 기존 보호대와 달리,‘얇고 편안한’ 착용감을 통해 옷을 입어도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는 이 제품을 NO.1브랜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광고 시작 하루 만에, 가까운 판매 약국 및 제품 효과 문의 전화가 몰려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기능성 보호대 시장 No1.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 위장약 '카베진'의 성공적인 런칭에 이어,반테린코와서포터도 광고를 통해 기능성 보호대 시장 선두를 이끄는 전략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반테린코와서포터는 의료기기(1등급)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손목, 팔꿈치, 무릎, 발목, 종아리, 허리, 가압허리 각 신체 부위별(7가지) 다양한 색상(검정, 흰색, 핑크, 곤색, 하늘색, 녹색, 노란색 등 7가지)과 사이즈(특대, 대, 중, 소)로 구성돼 있다
이권구
201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