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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복재단, 'KIMES' 참가 입주기업 4곳과 홍보부스 운영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이후 첨복재단)이 3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국제의료기기 박람회 ' KIMES(키메스)'에 참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대구 메디밸리와 첨복재단을 함께 표현하는 컨셉으로, DNA 구조 및 분자 모양을 딴 디자인으로 설계된다.
또 첨복재단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의료기기 R&D 지정 병원 기업 지원 계획 및 성공사례’를 주제로 세미나를 주관한다.
더불어 첨복단지 혹은 의료R&D특구에 입주한 세신정밀 메디와이어 메디사이언스 올소테크 등 4개 기업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 입주기업이 비용부담 없이 KIMES 박람회에 참여해 자사홍보를 하도록 지원한다.
세신정밀은 치과용 핸드피스만을 전문 제조하고 있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세계 120여개국 STRONG, FORTE 등 자사 고유 브랜드를 수출하고 있으며, 메디와이어는 ‘MEDIPLA’라는 명칭의 동안선 제조업체다.
메디사이언스는 통증을 최소화한 화장품 흡수 유도 자극기 ‘태피톡톡(Tappy Tok-Tok)’을 출품한다.
올소테크는 대구에서 유일하게 정형외과 임플란트를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으로 현재 미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이란 등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KIMES는 한국 최대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로, 올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테크노파크, 제이브이엠, 루트로닉,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이더블유메디칼, 삼성, SG헬스케어 등 총 1,152개사가 참가한다.
이권구
201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