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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미국에 점안제 등 제네릭의약품 7품목 수출
삼천당제약은 미국 BPI(BRECKENRIDGE PHARMACEUTICAL Inc)와 점안제 등 총 7개 품목의 제네릭 의약품을 수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출하는 품목은 △점안제 4품목(안구건조증 1품목, 항염제 2품목, 항균·항염 복합제 1품목) △점이제 1품목(항균제) △안연고(항균·항염 복합제 1품목, 항염제 1품목)이며, 수출 계약 금액은 672만 5,00달러(한화 78억 3,798만 7,500원)이다.
계약은 Mile Stone이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이라고 삼천당제약은 설명했다. BPI의 Purchase order에 따른 제품공급 및 Profit sharing(이익배분)이 동시에 수반되는 계약이라는 것.
Mile Stone 완료 후 BPI의 Purchase order에 따른 제품공급 및 Profit sharing으로 인한 연간 예상 매출액은 연간 최소수량(BPI제공) 기준으로 Purchase order에 따른 제품공급매출 USD 932만 6,354(108억 6,986만 5,587원), Profit sharing 매출 USD 2,363만 5,638(275억 4,733만 6,089원)다.
계약기간 10년 이행시 예상되는 Purchase order에 따른 제품공급매출은 USD 9,326만 3,539(1,086억 9,865만 4,704원), Profit Sharing 매출 USD 2억 3,635만 6,377 (2,754억 7,335만 7,393원)이라고 삼천당제약은 밝혔다.
김용주
2016.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