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약사신협, 자산1,655억 - 배당율3.4%
부산약사신협(이사장 주원식)은 제37차 정기총회를 11일 오후6시30분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하고 배당율 3.4%를 확정했다.
부산약사신협은 2016년 경영성과로 자산1,655억과 당기순이익 18억5천여만원, 제적립금 10억, 배당 6억7천, 배당율 3.4%를 확정하고, 올해 사업목표로 △재무구조 건전화 △효율적인 조직 관리로 수지비율 극대화 △예금 수익증대 등을 세우고, 표준정관 일부 개정 승인했다.
주원식 부산약사신협이사장은 “오늘날 거시경제학과 정책이 발전했지만 복잡한 현실경제는 새로운 도전과 시험에 직면해 있다” 라며 “한국경제는 작년 2.6% 정도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침체와 불황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부진한 실물경제 여건 속에서도 부산시약사신협은 2016년 자산 1700억, 당기순이익 18억 5천, 이익잉여금 83억을 달성했다. 전국 902개 신협 중 당기순이익으로 볼 때 최상위 우량신협으로 내실을 단단히 다져가고 있다” 라며 “약사윤리의식과 협동정신으로 사회와 소통한다면 사회적비용은 줄이고 약사의 위상은 상승 할 것이며, 약사신협은 모범적으로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신협으로 거듭 날것이다”고 말했다.
최창욱 부산시약 회장은 “약사신협 임직원의 노력으로 고수익의 경영성과에 감사하다” 라며 “부산약사신협이 있어 젊은 약사들이 약국 오픈시 경제적 도움을 받는 등 신협은 약사사회의 중요한 자산이다. 약사회와 신협은 항상 함께 협업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이상민 시의원, 전병오 신협부산이사장협의회장,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이삼성 황진영 옥태석 주상재 부산시약자문위원, 안의경 성일호 전 약사신협이사장, 이태웅 부산마퇴본부장, 각구 분회장, 재부 약대동문회장, 조합원 7,196중 35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과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했다.
<수상자>
♦신협이사장 감사장 =이화자(미도약국) 박혜숙(제경약국) 박영미(장산약국) 차영재(마소약국) 황혜정(우리약국) 박순철(화인약국) 김정국(선경약국) 김상국(팜마트기린약국) 박태성(덕계조은약국) 서인경(신다대포약국) 채영선(열린약국)
♦신협이사장 표창장 = 이득경(신협 마케팅사업부 대리) 이향철(신협 마케팅사업부 주임) 심상훈(신협 마케팅사업부 주임)
박재환
2017.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