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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지난해 판관비 상품매출 수출 감소
한미약품은 지난해 8,827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33.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7.4%, 순이익은 30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1.3% 각각 줄었다.
판매관리비는 2,91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6.0% 감소했고, 상품매출은 1,22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8% 줄었다.
해외매출/수출은 2,95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2.3% 감소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476억 감소(기술수출수익 763억 감소), 전년대비 4,179억 감소(기술수출수익 4,460억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4,348억 감소(기술수출수익 4,848억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97억 감소(매촐총이익 553억 감소, 판관비 218억 감소), 전년대비 1,875억 감소(매출총이익 4,164억 감소, 판관비 2,184억 감소)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850억 감소(매출총이익 4,584억 감소, 판관비 2,483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446억 감소(무형자산 손상차손 458억 증가),전년대비 1966억 감소(영업이익 1875억 감소, 무형자산손상차손 324억 증가, 법인세 117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1318억 감소(영업이익 1850억 감소, 무형자산손상차손 324억 증가, 법인세 698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218억,감소(광고선전비 215억 감소), 전년대비 2184억 감소(지급수수료 937억 감소, 세금공과금 537억 감소, 광고선전비 260억 감소, 무형자산상각비 209억 감소, 급여 187억 감소)했다.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2483억 감소(지급수수료 1120억 감소, 세금공과금 610억 감소, 광고선전비 268억 감소, 무형자산상각비 209억 감소, 급여 191억 감소)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89억, 전년대비 20억 각각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118억 감소(셀트리온제약 ‘고덱스’ 코프로모션 해지)했다.
4분기 수출은 전기대비 687억 감소(기술수출수익 763억 감소), 전년대비 4425억 감소(미국 1087억 감소 유럽등 3369억 감소 등 기술수출수익 4460억 감소)했고, 누적 수출은 전년대비 4882억 감소(미국 1596억 감소, 유럽등 3338억 감소 등 기술수출수익 4848억 감소)했다.
이권구
2017.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