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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1분기 전년비 연구개발비 26%-수출 168% 증가
유한양행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3,512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7.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55억으로 78.4% 성장했고, 순이익은 295억으로 42.4% 감소했다.
판관비는 573억으로 11.5%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1,846억으로 10.7%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247억으로 26.6%, 해외매출/수출은 742억으로 168.3% 각각 늘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소폭 증가', 전년대비 747억 증가(+27.0%, 해외사업부문 466억 증가, 약품사업부분 270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75억 증가(매출총이익 48억 증가, 판관비 42억 감소, 경상개발비 16억 증가), 전년대비 156억 증가(+78.4%, 매출총이익 263억 증가, 판관비 59억 증가, 경상개발비 48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223억 감소(-43.0%, 외화환산손익 148억 감소, 외환차손익 87억 감소), 전년대비 217억 감소(-42.4%, 영업이익 156억 증가, 장기투자자산평가손익 124억 감소, 지분법투자손익 59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42억 감소(광고선전비 29억 감소, 급여 복리후생 16억 감소), 전년대비 5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7억 증가, 광고선전비 14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128억 감소(폐렴치료제 '프리베나' 153억 감소), 전년대비 178억 증가( 비리어드 80억 증가, 트라젠타 33억 증가, 스트리벨트 10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9억 증가, 전년대비 52억 증가(+26.6%, 경상개발비 48억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466억 증가(HCV치료제 원료, AIDS치료제 원료 수출 확대)했다.
이권구
201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