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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1분기 매출 전년비 12% 증가-'혈액제제' 견인
녹십자는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2,75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2.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37억으로 25.9%, 순이익은 70억으로 8.4%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602억으로 3.2%, 상품매출은 1,348억으로 7.9%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315억으로 34.2%, 해외매출/수출은 350억으로 64.2%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456억 감소(-14.2%, 백신제제 수출 315억 감소, 백신제제 내수 147억 감소), 전년대비 296억 증가(+12.0%, 혈액제제 수출 103억 증가,혈액제제 내수 164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7억 증가(+52.7%, 매출총이익 123억 감소, 판관비 170억 감소), 전년대비 28억 증가(+25.9%, 매출총이익 47억 증가, 판관비 19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119억 감소(-63.1%, 외화환산손익 134억 감소), 전년대비 5억 증가(관계기업투자손익 10억 증가)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170억 감소(-22.1%, 경상개발비 115억 감소, 급여 복리후생 19억 감소, 대손상각비 15억 감소), 전년대비 19억 증가(경상개발비 16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소폭 감소', 전년대비 99억 증가(혈액제제 159억 증가, 백신제제 92억 증가, 바라크루드 등 일반제제 174억 감소, OTC 8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80억 증가(유형자산 64억 증가, 경상개발비 16억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137억 증가(혈액제제 103억 증가, 일반제제 24억 증가)했다.
이권구
201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