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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1분기 매출 806억 전년비 15%-영업익 12%증가
동국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806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5.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12억으로 12.2% 증가했고, 순이익은 82억으로 3.0% 감소했다.
판관비는 372억으로 12.4%, 상품매출은 117억으로 6.6%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26억으로 23.3% 줄었고, 해외매출/수출은 97억으로 0.8% 늘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소폭 증가', 전년대비 107억 증가(+15.2%, 제품 82억 증가, 상품 7억 증가, 원료 CMO등 기타 17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6억 감소(매출총이익 17억 증가, 판관비 33억 증가),전년대비 12억 증가(매출총이익 53억 증가, 판관비 41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31억 감소(-27.2%, 금융자산처분손익 27억 감소), 전년대비 3억 감소(영업이익 12억 증가, 외환차손익 8억 감소, 외화환산손익 7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33억 증가(지급판매수수료 21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17억 증가, 광고선전비 5억 감소), 전년대비 41억 증가(지급판매수수료 28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15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11억 감소(수출금액 감소-추정), 전년대비 7억 증가('리쥬란힐러', 3M 의료제품 등)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2억 증가,전년대비 8억 감소(-23.3%, 위탁용역비 6억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63억 감소(-39.1%, 수액제품 24억 감소 추정, 상품 29억 감소 추정, 원료 CMO 등 9억 감소 추정), 전년대비 '유지'했다.
이권구
2017.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