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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전년비 상반기 8.8% 성장-영업익-순익 '적자지속'
삼성제약은 '2017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24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8.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6억으로 '적자지속', 순이익은 -43억으로 '적자지속'했다.
판관비는 64억으로 26.5% 줄었고, 상품매출은 64억으로 41.9%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20억으로 18.5% 줄었고, 해외매출/수출은 17억으로 48.4%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비 2.4억 감소, 전년비 18억 증가(+17.0%=의약품부문 15억 증가, 화장품부문 3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20억 증가(의약품부문 19억 증가)했다.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비 적자지속, 6분기 연속 적자), 전년비 '적자지속'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적자지속'했다.
순이익(2분기)은 전기비 '적자지속, 8분기 연속 적자), 전년비 '적자지속'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적자지속'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7억 감소(대손상각비 6억 감소), 전년비 20억 감소(지급수수료 13억 감소, 대손상각비 6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3억 감소(지급수수료 21억 감소)했다.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46억 감소(-41.9%=의약품부문 22억 감소, 건기식부문 24억 감소),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5억 감소(경상개발비 3억 감소),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6억 증가(+48.4%=의약품부문 7억 증가)했다.
이권구
2017.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