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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매출1조4622억 10.7% 성장...영업익-순익 감소
유한양행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1조4,622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0.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87억으로 9.3%, 순이익은 1,096억으로 -32.0%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2,645억으로 10.7%, 상품매출은 7,965억으로 8.1%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1,037억으로 19.9%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소폭 감소', 전년비 275억 증가(상품매출 177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415억 증가(+10.7%, 제품매출 834억 증가, 상품매출 600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15억 감소(-52.3%, 경상개발비 61억 증가, 매출원가 40억 증가), 전년비 175억 감소(-62.6%, 경상개발비 79억 증가, 판관비 52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91억 감소(판관비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51억 감소(-19.3%, 영업이익 감소), 전년비 305억 감소(-58.8%, 환율변동손익 234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516억 감소(-32.0%, 지분투자주식처분이익 221억 감소, 환율변동손익 204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유지', 전년비 5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3억 증가, 광고선전비 27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55억 증가(+10.7%, 급여 복리후생 119억 증가, 광고선전비 90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유지', 전년비 177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928억 증가(소발디 하보니 2017.7 계약 비리어드 매출 증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60억 증가(+24.1%, 경상개발비 61억 증가), 전년비 72억 증가(+30.3%, 경상개발비 79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172억 증가(+19.9%, 경상개발비 188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미공시)는 2016년 2,464억으로 매출액의 18.7%를 차지했다.
이권구
201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