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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1조2879억 7.5% 성장..영업익 증가-순익 감소
GC녹십자는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1조2,87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7.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0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5.1% 증가했고, 순이익은 567억으로 13.0% 감소했다.
판관비는 2,765억으로 1.1%, 상품매출은 5,856억으로 9.9% 전년동기대비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1,284억으로 0.7%, 해외매출/수출은 2,352억으로 8.2% 전년동기대비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297억 감소(-8.4%, 자사제품 141억 감소, 상품 96억 감소), 전년비 53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900억 증가(+7.5%, 상품매출 528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419억 감소(-99.7%, 매출감소 판관비 증가), 전년비 88억 감소(-98.7%, 매출원가 상승)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118억 증가(매출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340억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급감), 전년비 245억 감소(적자전환, 환율변동손익 225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84억 감소(환율변동손익 195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88억 증가(+12.5%, 급여 복리후생 38억 증가, 경상개발비 25억 증가), 전년비 22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9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96억 감소, 전년비 114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528억 증가(+9.9%, 백신제제 증가)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소폭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117억 증가(+8.2%, 공공조달 혈액제제 수출 증가)했다.
이권구
2018.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