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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1Q 전년비 영업익 5.7%-순익 167.4% 증가
GC녹십자는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2,941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6.8% 성장했다.
영업익은 145억원, 순익은 18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5.7%, 167.4% 증가했다.
판관비는 669억원으로 11.2%, 상품매출은 1,444억원으로 7.2%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누적)는 318억원으로 1.0%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누적)은 397억원으로 8.5% 늘었다.
1분기 부문별 매출은 전기비 322억 감소(-9.9%, 자사 백신제제 221억 감소, 자사 혈액제제 100억 감소), 전년비 187억 증가(자사 백신제제 97억 증가, 상품매출 96억 증가)했다.
영업익은 전기비 143억 증가(+12324.7%, 판관비 126억 감소), 전년비 8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비 242억 증가(흑자전환, 영업이익 143억 증가), 전년비 117억 증가(+167.4%, 금융자산평가이익 112억 증가)했다.
판관비는 전기비 126억 감소(-15.8%, 급여 복리 관련 48억 감소, 경상개발비 35억 감소), 전년비 67억 증가(+11.2%, 경상개발비 41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비 24억 감소, 전년비 96억 증가(+7.2%, 가다실 패밀리 등 백신제제 49억 증가, 혈액제제 20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누적)는 전년비 3억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누적)은 전년비 31억 증가(자사 백신제제 106억 증가, 자사 혈액제제 82억 감소)했다.
이권구
201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