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2019년 4분기 사상 최대 매출 영업익 달성
클래시스가 영업실적잠정공시를 통해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9년 매출액은 811억원으로 전년 대비 71%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4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38% 상승했다. 영업이익률은 51.3%로 판매 금액 절반 이상이 이익으로 귀속된다.
클래시스는 미용 의료기기를 자체 개발 및 생산, 마케팅 하고 있다. 기업연구소를 통해 핵심 기술을 내재화 하고, 사용자인 의사와 미용 의료기기를 통해 서비스를 받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
회사 IR 담당자는 “슈링크가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으면서 아이슈링크, 브이슈링크, 에스슈링크 등 다양한 카트리지에 대한 인지도와 사용률도 증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슈링크와 알파, 슈링크와 울핏 등 제품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호평을 받고 있다"며 "지속성장을 위해 슈링크의 글로벌 브랜드 확산과 더불어 알파, 울핏, 토너브, 아쿠아퓨어 등도 적극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권구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