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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 2분기 매출 전년비 12%증가...영업익-순익 손실
코아스템(대표이사 김경숙,장진태)은 2분기 실적 잠정공시를 통해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49억9,300만원, 영업손실 6억 9,400만원, 당기순손실 6억 9,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2.0% 증가했고,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적자축소, 적자 지속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에 대해 회사 측은 루푸스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및 자회사 켐온의 매출증가를 실적 향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다만, 매출 증가 및 영업손실 축소에 불구하고 자회사 켐온의 SPAC합병 상장으로 인한 비용 계상으로 당기순손실이 일시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코아스템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뉴로나타-알'의 처방이 증가하고 있고, 자회사 코아스템바이오를 설립해 처방 병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될 경우 매출성장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며 “해외 라이선스 아웃 및 신규 플랫폼 기술 연구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자회사 켐온 경우 제3연구동을 신축완공해 4분기부터 본격 가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단위 : 백만원)
구분
항목
2017.2Q
2016.2Q
증감율(%)
2017.1Q
증감율
코아스템(연결)
매출액
4,993
4,457
12.0%
5,130
-2.7%
영업이익
-694
-831
적자축소
50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695
-330
적자지속
-1,211
적자지속
코아스템(별도)
매출액
697
472
47.7%
805
-13.4%
영업이익
-1,024
-1078
적자지속
-745
적자축소
당기순이익
-629
-490
적자지속
-407
적자축소
이권구
2017.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