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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낙트라, 뇌수막염의 날 맞아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는 세계 뇌수막염의 날(World Meningitis Day)을 맞아 영유아의 건강한 단체생활을 응원하고자 오는 4월 24일부터 3주간 ‘2018 메낙트라® 행복한 단체생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이하 메낙트라® 그림 그리기 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메낙트라® 그림 그리기 대회는 단체생활 시 특히 발병 위험이 높은 수막구균성 질환 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메낙트라® 그림 그리기 대회는 5세~13세 사이의 단체생활을 하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11일까지이며, 메낙트라®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형태로 진행된다.친구, 가족 등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한 ‘즐거운 단체생활 추억’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어린이가 직접 들고, 이를 정면에서 촬영한 사진을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사진은 메낙트라® 홈페이지에 공개돼 네티즌으로부터 ‘좋아요’를 받게 되며, 집계된 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2명(대상-‘메낙트라®’상 1명, 최우수상-‘세계 뇌수막염의 날’ 상 3명, 우수상-‘건강한 단체생활 응원’상 8명)에게 시상할 예정이다.선정 결과는 오는 5월 16일 메낙트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5월 27일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오프라인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5월 27일 용산 가족공원 제 1광장(우천 시 별도 안내 예정)에서 시상식과 더불어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열린다.시상식은 물론, 수상작 전시, 기념사진 촬영, 모자이크 월 색칠놀이, 페이스 스티커 타투 등 오감만족형 체험프로그램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모자이크 월 색칠놀이는 ‘건강한 단체생활’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직접 색칠한 그림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 형태로 구성돼 있다.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Baptiste de Clarens) 대표는, “올해 메낙트라® 그림 그리기 대회는 막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수막구균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미’와 ‘의미’ 모두 고려했다”며, “가정의 달인 5월,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전세미
201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