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환자발생국 4개 추가된 166개국- 총 35만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확진자 발생국가가 4곳 추가돼 전세계 166개국으로 늘어났다. 확진환자는 하루동안 4만명이 늘어난 35만명이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4일 기준 코로나19 발생이 166개국에서 일어났으며 총 환자수 35만7,080명, 사망자 1만6,00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5천명 이상 발생국가는 중국,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 독일, 이란, 프랑스, 스위스, 영국 등 9개국이었다.
중국은 총 확진자 8만1,171명(누적 사망자수 3,277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탈리아가 6만3,927명(6,077명)으로 6만명을 넘었다.
이어 미국 확진자 4만3,214명(533명), 스페인 3만3,089명(2,182명), 독일 2만9,056명(123명), 이란 2만3,049명(1,812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프랑스는 1만9,856명(860명), 스위스 8,060명(66명), 영국 6,650명(335명)이었다.
이승덕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