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30일 코로나19 신규확진 1,050명…사망자만 20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다시 1,0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25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신규 확진자는 1,050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만9,773명,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1,34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건 수는 4만1,154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0만2,49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32명으로 총 4만1,435명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만7,45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32명이며,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79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동부구치소의 집단감염이 발병한 서울이 383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274명, 대구 49명, 인천 48명, 충북 45명, 부산 38명, 경남 36명, 전북 32명, 충남 27명, 경북 21명, 대전 19명, 강원 17명, 울산 15명 등이다.
이주영
2020.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