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 확진 715명…서울 200명 아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는 200명을 밑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672명, 해외유입 사례가 43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 수가 715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2,75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건수는 3만2,516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5,26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32명으로 총 4만6,172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1만7,80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86명, 사망자는 2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07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의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93명, 경기 214명, 인천 48명으로 총 455명이다. 또한 충북 32명, 대구 31명, 강원 27명, 경북 24명, 광주 23명, 경남 21명, 충남 18명, 부산 14명, 제주 8명, 대전 7명, 울산‧전북‧전남이 각각 4명이다. 세종시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주영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