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국내발생 633명…서울 200명 미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서울은 200명 미만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3명, 해외유입 사례는 41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는 674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19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931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1,12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20명으로 총 4만8,369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는 1만7,90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04명, 사망자는 3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81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서울 186명, 경기 236명, 인천 30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452명이다. 비수도권의 경우 경북 28명, 부산 23명, 광주와 충남이 각각 21명, 경남 19명, 대구 17명, 강원 11명, 울산과 충북이 각각 10명, 대전 8명, 전북 7명, 제주 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81명이다. 전남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주영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