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537명…전날보다 8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86명 늘어난 537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8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 수는 537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 419명보다 89명 증가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2,40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건수는 3만2,137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4,53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17명으로 총 5만3,569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1만4,91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90명,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65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수도권의 경우 서울과 경기가 각각 163명, 인천이 20명으로 346명으로 집계됐다. 비수도권의 경우 경남 55명, 부산 21명, 대구 17명, 충북 16명, 전북 11명, 경북 8명, 광주‧대전‧울산‧강원이 각각 7명, 전남과 제주가 각각 2명, 세종과 충남이 각각 1명으로 162명으로 나타났다.
이주영
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