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336명…해외유입 확진 41명
지난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295명인 반면, 해외유입 사례가 41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95명, 해외유입 사례는 41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는 336명, 총 누적 확진자는 7만8,844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9,57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281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1,85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66명으로 총 6만8,775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8,63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24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35명, 치명률은 1.8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서울 121명, 경기 70명, 인천 8명으로 총 199명이 신규 확진됐다.
비수도권은 광주 23명, 충북 18명, 부산‧대구‧경북이 각각 10명, 경남 9명, 강원 7명, 충남 5명, 전북과 전남이 각각 2명으로 총 9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 울산, 세종, 제주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주영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