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621명…수도권 432명‧해외유입 31명
1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 600명을 넘었다. 국내에서 확인된 확진자 수는 590명,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과 충남에서 각각 28명 동 총 15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0명,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는 621명, 총 누적 확진자는 8만5,56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2,64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8,475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1,12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6명으로 총 7만5,896명이고, 현재 8,12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1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44명, 치명률은 1.80%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서울 179명, 경기 237명, 인천 16명으로 총 43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과 충남이 각각 28명, 경북 22명, 충북 16명, 광주와 대전 각각 12명, 대구 9명, 경남 7명, 울산 6명, 전북과 제주가 각각 5명, 전남 4명, 강원 3명, 세종 1명으로 총 158명이 신규 확진됐다.
이주영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