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332명…수도권 236명‧비수도권 77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새 300명대로 내려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3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 332명, 총 누적 확진자는 8만7,324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7,80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4,387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2,191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71명으로 총 7만7,887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7,87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6명,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62명, 치명률 1.79%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서울 102명, 경기 116명, 인천 18명으로 총 236명이 신규확진됐다.
비수도권은 강원 19명, 부산 12명, 경북 11명, 충북 7명, 충남 6명, 경남 5명, 대구와 광주‧전북이 각각 4명, 전남 3명, 대전 2명 순으로 총 77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산과 세종, 제주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주영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