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 5041억…전년비 10.8%↑
GC녹십자는 3월 사업보고서 연결기준 2020년 매출 15,041억원으로 전년대비 10.8% 증가했다.
2020년 영업이익은 50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6억원 증가(+20.6%)했고, 순이익은 893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6억원 증가해 흑자로 전환되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167억원으로 전기 대비 0.7% 감소했고, 전년동기 대비 18.7%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22억원으로 전기 대비 730억원 감소하여 적자로 전환되었고, 전년동기비 적자가 지속되었다. 이 기간 순이익은 160억원으로 전기대비 474억원 감소(-74.7%)하였고, 전년동기비 406억원 증가하여 흑자로 전환되었다.
2020년 판매관리비는 3,904억원으로 전년비 18.1%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판관비 비중은 26%로 전년 대비 1.6%p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1,273억원으로 전기비 352억원 증가(+38.2%)했고, 전년동기비 272억원 증가(+27.2%)했다.지난해 상품매출은 6,501억원으로 전년비 4.4%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비중은 43.2%를 기록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1,810억원으로 전기비 3.8% 증가했고, 전년동기비 69억원 증가(+3.9%)했다.2020년 연구개발비는 1,488억원으로 전년비 5.7%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0.5%p 감소한 9.9%를 기록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508억원으로 전기비 168억원 증가(+49.5%)했고, 전년동기비 23.8% 증가했다.
지난해 해외매출·수출은 2,718억원으로 전년비 22.2%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1.7%p 증가한 18.1%를 기록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877억원으로 전기비 280억원 증가(+46.8%)했고, 전년동기비 364억원 증가(+70.9%)했다.
최윤수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