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357명…경기, 두 자리수로 감소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7명, 해외유입 사례는 40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357명, 총 누적 확진자는 15만1,506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41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1,497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사눈 1,271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2만3,181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9명으로 총 14만3,268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6,23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7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04명, 치명률은 1.32%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127명, 경기 88명, 인천 7명 등 총 2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16명, 대전 14명, 부산‧충남 11명, 전남‧경남 10명, 강원 7명, 경북 6명, 전북 3명, 세종‧충북‧제주 2명, 광주 1명 순으로 총 9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울산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21이 0시 기준 1차 접종은 505명으로 총 1,501만4,81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0,38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404만7,84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21일 0시 기준 총 6만7,276건으로, 이 중 95%인 6만3,947건이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로 나타났다.
반면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397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2,634건, 사망 사례 298건이 신고됐다.
이주영
202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