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1,841명…이틀 연속 1,800명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8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811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는 1,841명, 총 누적 확진자는 24만5,158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99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만7,374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9,271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7만7,638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802명으로 총 21만4,673명이 격리 해제됐고, 현재 2만8,22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27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65명, 치명률 0.92%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552명, 경기 546명, 인천 96명 등 총 1,19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89명, 경남 73명, 부산 68명, 경북 64명, 충남 60명, 대전 57명, 강원 56명, 전북 38명, 충북 32명, 제주 23명, 울산 20명, 전남 16명, 광주 12명, 세종 9명 순으로 총 61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7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64만6,550명으로 총 2,772만7,63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2만821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1,378만92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