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신규확진 3,717명…해외유입 188명‧위중증 839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3,000명대로 내려갔다. 해외유입 사례는 사흘 연속 200명에 가까이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는 7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39명, 사망자는 4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932명, 치명률은 0.90%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529명, 해외유입 사례는 188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3,717명, 총 누적 확진자는 65만7,508명이다.
▲7일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현황.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979명, 경기 1,224명, 인천 172명 등 총 2,37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04명, 전남 120명, 충남 108명, 경북 104명, 경남 99명, 대구 95명, 강원‧충북 88명, 광주 87명, 전북 78명, 울산 33명, 대전 28명, 세종 14명, 제주 8명 순으로 총 1,15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 날 기준 신규 1차접종자 1만9,361명, 2차접종자 8만4,088명, 3차접종자 36만7,248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 수는 4,431만3,710명, 2차 접종자 수는 4,284만4,783명, 3차 접종자 수는 2,005만4,929명이라고 전했다.
이주영
2022.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