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3만6,719명…치명률 0.6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째 3만명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사망자 지수인 치명률이 0.64%로 또 다시 감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는 8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268명, 사망자는 3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922명, 치명률은 0.64%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만6,619명, 해외유입 사례는 100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3만6,719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8만1,681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5,910명, 경기 1만2,138명, 인천 2,982명 등 총 2만1,03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921명, 경남 1,902명, 대구 1,789명, 경북 1,545명, 충남 1,402명, 광주 1,241명, 전북 1,226명, 전남 1,015명, 대전 943명, 충북 799명, 강원 738명, 울산 501명, 제주 382명, 세종 244명 순으로 총 1만5,64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8,209명, 2차 접종자는 2만2,280명, 3차 접종자는 24만5,413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 수는 4,469만3,854명, 2차 접종자 수는 4,413만8,297명, 3차 접종자 수는 2,842만4,875명이라고 전했다.
이주영
202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