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5만7,177명…사망자 61명‧치명률 0.4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 다시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또 6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는 15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14명, 사망자는 6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163명, 치명률은 0.49%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만7,012명, 해외유입 사례는 165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5만7,177명, 총 누적 확진자는 146만2,421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1만2,453명, 경기 1만7,241명, 인천 4,906명 등 총 3만4,60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3,090명, 경남 2,771명, 대구 2,362명, 충남 2,219명, 경북 1,765명, 광주 1,608명, 전북 1,579명, 대전 1,577명, 충북 1,327명, 전남 1,301명, 강원 1,179명, 울산 776명, 제주 551명, 세종 415명 순으로 총 2만2,520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 날 기준 신규 1차접종자 1만247명, 2차접종자 1만3,434명, 3차접종자 19만1,303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 수는 4,474만5,781명, 2차접종자 수는 4,423만7,550명, 3차접종자 수는 2,962만8,134명이라고 전했다.
이주영
202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