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3,429명…해외유입 114명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질병관리청장)는 27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8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525명, 치명률은 0.13%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15명, 해외유입 사례는 114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3,429명, 총 누적 확진자는 1,832만9,448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594명, 경기 1,008명, 인천 170명 등 총 1,77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202명, 경북 190명, 부산 146명, 충남 141명, 전남 129명, 강원 128명, 대전 99명, 전북 90명, 대구 89명, 울산 84명, 광주‧충북 80명, 제주 60명, 세종 25명 순으로 총 1,5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6,524병상으로, 가동률은 위중증 5.8%, 준-중증 7.7%, 중등증 4.6%이며,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7.8%다.
27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4만589명이며, 전일 재택치료자는 3,964명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의 건강관리를 위한 관리의료기관은 전국 852개소이며,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678개소다.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31개소 운영되고 있다.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79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9,958개소로, 전국 1만437개소가 있다.
이주영
2022.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