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뷰티
민텔-센트릭소프트웨어, '글로버 뷰티기업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 개최
올해 뷰티 산업의 트렌드와 정책을 살펴보는 세미나가 열렸다. K-뷰티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소개됐다.민텔코리아와 센트릭소프트웨어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LVMH, 코스메카 등 글로벌 뷰티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3가지' 를 주제로 2024 뷰티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애경산업,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아로마티카, 논픽션, 현대바이오 등 국내 기업들과 로레알, 시세이도 등 해외 브랜드사까지 60여개 기업의 80여명이 참석했다.리이치24시코리아 손성민 대표, 민텔 뷰티&퍼스널케어 이화준 애널리스트와 김나영 과장, 센트릭소프트웨어의 김하민 부장, 김민정 차장이 각 세션의 연사로 나서 글로벌 뷰티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한 뷰티 기업들의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첫 번째 세션에서 손 대표는 미국, 중국의 규제 정책을 다뤘고, 이어 이화준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스킨케어 트렌드를 제시했다. 마지막 세션에선 김하민 매니저와 김민정 차장은 뷰티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행사를 주최한 민텔 관계자는 "국내 주요 뷰티 기업 60여곳이 참석하는 등 세미나에 대한 열기가 높았다"며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성과 디지털 전환 전략에 대한 공통적인 관심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수연
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