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코로나시장 2028년 백신 5천억엔·치료약 920억엔
일본의 시장조사 전문기관 후지경제는 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하여 2028년 일본의 백신시장은 5,000억엔, 치료약시장은 920억엔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더불어 백신 및 치료약 시장은 2021~2023년에 걸쳐서 단숨에 크게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후지경제는 2020년 9월~12월에 걸쳐서 전문조사원에 의한 참가기업 및 관련기업, 단체에 대한 히어링, 문헌조사, 사내 데이터베이스 등을 병용하여 시장을 예측하고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본은 코로나19 백신 등을 포함한 팬데믹 관련 항바이러스와 백신 제제의 시장규모가 2019년까지 1억엔, 2020년도 약간 증가에 그쳤지만, 2021년에는 4,600억엔, 2022년에는 5,300억엔, 2023년에는 5,451억엔, 2024년에는 5,861억엔, 2025년과 2026년에는 5,956억엔, 2027년에는 5,951억엔, 2028년에는 5,956억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시장의 대부분은 코로나19 관련 백신 및 치료약이 차지하고 있다.
최선례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