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스텔라스, 2분기 매출 6,517억엔, 5.9%↑
일본 아스텔라스 제약은 최근 2021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9% 증가한 6,516억6,600만엔, 영업이익은 3.8% 증가한 901억6,900만엔, 순이익은 1.7% 감소한 716억900만엔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소염진통제 ‘셀레콕스’와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리피톨’의 판매 계약 종료 및 전립선암 치료제 ‘엘리가드’의 제품 양도 등으로 259억엔의 매출감소가 있었지만, 주력제품인 전립샘암치료제 ‘엑스탄디’를 비롯하여 ‘조스파타’ ‘파도세브’ ‘에버렌조’ 등 중점 전략제품의 매출 증가로 이를 커버했다.
아스텔라스의 대표 야스카와 켄지 사장은 ‘2020년도까지의 수입감소 경향에서 벗어나 성장 트랜드로 회귀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2021년 통년 실적에서 증수·증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경영계획 목표를 추진해 나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아스텔라스는 2021년 통년 실적 예상에서 매출액 1조3,230억엔(5.9% 증가). 영업이익 2,180억엔(60.2% 증가), 순이익 1,740억엔(44.3% 증가)을 전망했다.
최선례
202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