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일본 의약품 수출 2,741억엔
일본 '2000년판 통상백서'에 따르면 99년도 일본의 의약품수입은 전년대비 6.7% 증가한 5,218억 4,300만엔이며 수출은 전년대비 9.7% 증가한 2,740억 9,800만엔으로 2,477억 4,500만엔의 수입초과를 기록했다.
수출현황을 의약품별로 살펴보면 △항생물질 600억 7,000만엔(전년대비 11.9%감소) △비타민류 260억 3,200만엔(33.4%감소) △혈청·백신 등이 135억 1,600만엔(1.8%증가) △항생물질제제가 124억 4,700만엔(9.5%감소) △의료용품 114억 3,200만엔(16.1%증가) 등으로 이어졌다. 그중 특히 증가율이 높았던 것은 위장약으로 245.1%(64억 5,600만엔)의 증가율을 보였다.
국가별 수출현황은 △미국 1,153억 9,600만엔 △독일 187억 7,200만엔 △프랑스 184억 2,500만엔 △벨기에·룩셈부르크 157억 2,400만엔 △이탈리아 94억 5,900만엔으로 이들 국가들이 전체의 60% 이상을 점유했다.
의약품별 수입현황은 △항생물질 696억 5,500만엔(9.2%증가) △혈청·백신 등의 695억 4,000만엔(13.4%감소) △호르몬제제 685억 4,000만엔(12.8%증가) △의료용품 619억 8,500만엔(10.3%증가) △항생물질제제 308억 6,100만엔(28.3%증가)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가장 높은 1,099억 4,800만엔 △독일 920억 5,700만엔 △영국 608억 2,000만엔 △스위스 424억 7,900만엔 △덴마크 330억3,300만엔으로 이들 국가가 전체의 60% 이상을 점유했다.
최선례
200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