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제약사 임금인상 타제조업 비해 높은편
일본 제약사들의 임금 인상률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거나 약간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제약 각사가 발표한 데이터를 기초로 日 일간약업社가 집계한 13개 주요제약사의 임금인상률은 다케다와 야마노우치등 2개사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보일 뿐 나머지 제약사들은 지난해 수준을 밑돌았다.
그러나 일본경제연합의 임금인상률에 따르면 제조업 108개사중 의약품 업계의 임금인상률은 높은 편인 것으로 분석됐다.
제약사들이 공표한 수치는 조합원 평균연령등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는 어렵지만 임금이 가장 많이 인상된 곳은 화이자제약으로 월9,503엔이었다. 다음으로는 야마노우치, 에자이 순이었다.
한편, 평균임금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다케다로 월평균 423,159엔(약 4,231,590원)이었다.
주요 제약사 2002년 임금인상
단위:엔
제약사명
인상액
조합원 평균임금
조합원 평균연령
조합원 평균근무연수
전년도 인상률
다케다
약3,000
423,159
43
23
3,000
산쿄
6,080
-
34.6
12.7
6,640
야마노우치
7,050
305,900
-
-
7,050
시오노기
5,500
353,597
38.3
16.6
6,600
에자이
6,640
333,040
-
-
6,840
다이이치
6,490
282,590
35.3
11.6
6,960
후지사와
6,050
352,034
38.1
16.3
6,650
다이쇼
6,400
321,422
30
8
6,800
쥬가이
6,500
282,279
34.1
11.3
6,600
다나베
5,800
-
-
-
6,300
다이니폰
6,207
306,949
36.8
14.4
-
산텐
-
300,457
37
12.6
-
화이자
9,503
339,410
33
7
10,192
최선례
2002.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