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지난해 의약품 승인건수 3,523건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국은 전국 후생노동 관계 부국장회의에서 지난해 1월부터 11월말까지 의약품 등의 제조·수입 승인허가상황을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의약품제조·수입 승인건수는 총3,523건으로 그중 신규승인 1,756건, 변경승인 1,767건으로 조사됐다.
또 새롭게 전문약으로 승인된 것은 제조 7성분, 수입 17성분으로 총 24성분이었다.
한편, 의료기구의 제조·수입승인 건수는 신규승인 1,055건, 변경승인 1,326건 등 총 2,381건이었으며, 新의료기구로서 승인된 것은 9품목이었다.
이밖에 의약품·의료기구 이외의 제조수입 승인건수는 의약외품 3,680건, 화장품 0건 등이 었다.
최선례
200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