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2002년도 부작용보고 사상최대 28,416건
후생노동성 의약국 안전대책과는 지난해 의약품 부작용 등 보고건수가 집계이래 가장 많은 28,416건이었다고 발표했다. 한편, 의료용구의 불량 등의 보고건수는 5,252건이었다.
의약품 부작용 보고내역은 '기업보고' 24,221건, '의료기관 등' 4,195건이었으며, 의료용구의 불량보고 내역은 '기업보고' 5026건, '의약품 등 안전성 정보보고제도에 기초한 보고' 226건 등이었다.
후생노동성은 지난해 실시된 의약품·의료용구의 안전대책상 조치도 소개하여, 이에 따르면 '긴급안전성정보'에 대한 정보게재는 38건, '사용상 주의 개정'은 209건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의사에게 주의지시가 내려진 의약품으로는 △향정신병제 '올란자핀(일반명:디플렉사)' △항혈소판제 '염산티클로피딘(하르날 등)' △폐암치료제 '제피티닙(이레사)' △중추신경계용제 '에다라본(라지카트)' △항정신병제 '후말산 쿠에티아핀(세로쿠엘 정)' △뉴퀴놀론계항균제 '가티플록사신수화물(가티프로) 등 6제품이다.
최선례
200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