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상반기 가구당 의료 평균지출액 73,051엔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올상반기 보건의료에 관한 가구당 평균지출액은 73,051엔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3,227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의약품비는 11,237엔으로 530엔 감소한 반면, 건강식품 등은 816엔 증가한 6,297엔으로 대폭 신장했으며, 의료용품·기구는 13,645엔, 보건의료서비스는 41,872엔으로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다.
상반기 통계에 관해 대형 드럭스토어에서는 "지난해말부터 올해 1월까지 인플루엔자의 유행이 있어 의약품의 판매액이 증가했지만, 올봄 꽃가루알레르기의 유행은 소규모에 그쳤고, 좋지 않은 기상의 영향으로 고전을 했다'며 그것이 통계 수치로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3년 상반기 가구당 의료분야 지출액
(단위:엔)
품목분류
2003년 상반기
전년동기비
보건의료
73,051
3,227
의약품
감기약
위장약
영양제
외상·피부병약
기타 외용제
기타 의약품
11,237
1,246
585
3,201
398
1,348
4,459
-530
-22
-56
14
-5
57
-517
건강식품
6,297
816
보건의료용품·기구
13,645
1,216
의료서비스
의료진료비
치과진료비
출산입원비
기타 입원비
기타
41,872
20,738
7,425
1,584
8,088
4,038
1,724
1,560
312
213
-396
37
,
최선례
2003.09.01